저희 큰공주님이 계속 배가 아프다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요즘입니다 오늘도 걱정되는 마음에 좀 이르게 하원갔더니, 배가 아프다며 기운이 없네요 오늘 저녁은 그래서 죽으로 먹기고 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병원에 다녀와야겠어요 근데 아프다는애가 왜 먹고 싶단건 이리 많은지 산책나가자하면 제일먼저 뛰쳐나가는지...
놀이터로 산책 나왔는데 다행히 동네 동생도 있어서 같이 놀아봅니다. 발이 짧아 슬픈 응애는 자전거 폐달을 굴리진 못하고 발만대며 만족해 합니다 둘이 나란히 그네타는 예쁜사진 찍고 싶네요 집에 양은냄비 ........이제 보내줘야 할 것 같죠?
라면은 뭐니뭐니해도 양은냄비가 최고라 짝꿍이 버리라고해도 애써모른척 사용했는데 이제 더이상 모른척 할 수 없게 그라데이션도 아니고 그냥 투톤입니다. 이제 진짜 보내줘야겠어요 안녕 양은냄비.......
(아직도 안버림) #일기 #블로그일기 #블로그1일1포스팅 #일상공감 #육아일기 #전업주부 #자매맘 #육아맘 #애둘맘 #양은냄비 #놀...
#
놀이터
#
자매맘
#
일상공감
#
일기
#
육아일기
#
육아맘
#
양은냄비
#
애둘맘
#
블로그일기
#
블로그1일1포스팅
#
밤산책
#
전업주부
원문 링크 : 벌써 끝나가는 한주 비내리는 저녁 사망한 양은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