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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심 과자들을 습관적으로 맛보는 대식가 이었습니다

 저는 진심 과자들을 습관적으로 맛보는 대식가 이었습니다

아~ 이제 곧 잘 거랍니다. 시간은 관계가 없습니다.

진짜로 피곤하니까 자 버리는 거여요. 아~ 그전에 이런 얘길 해보려고 합니다.

하하~ 좀 늦게 자겠네요… 그,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나?? 라는 고민을 3초 했답니다.

그럼…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금방 끝내버리겠습니다.

하하^^ 아자! 저는 진심 과자들을 습관적으로 맛보는 대식가 이었습니다 전에는 배가… 고프면은 과자같은거나 마시는 음료 같은 것을 먹었죠.

아… 심지어 밥을 먹었는데도 라면을 보글 끓여서 먹은 다음 하하, 정말 방탕한 생활들을 좀 했네요. 아… 스트레스를 받음 정말 많이 먹기도 합니다.

진짜~ 심각~하게 먹었더니… 제 사리은 10~20kg 이상이나.. 쪄버리고 말았고 정말정말 고통스러웠답니다.

그런데 전 살이… 찐 일이 문제가 아니고~ 무엇보다 내 속이 정말로 아팠습니다. 저녁에… 끙끙…거리고 잠도 못 자고…!

매일매일 과식을 해가지요~ 위는 아마도 엄청나게 늘어났을 거여요. 그래서~ 요즘… 배가 고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