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듣다가 화장실은 가고싶은데 화장실에 습기가 너무나 심해서 화장실 문을 열어두면 냄새도 생기고 넘나 그~냥 최악! 그럴 때는 공기순환을 자주 시키는 것이 좋더라구용^ 겨울에는 좀 춥긴 하지만 창문을 다 닫은 상태에서 하나만 넘나 아주 조금 열어주면 바로 습기가 빠져나가더라구요.
이것도 좀 임시방편이긴 하지만요.... 아이고~ 이래서 괜찮은 집을 가야해요. ^_^ 오늘의 들려드릴 노래 마이 앤트 메리 우리 사랑하지만 같이 들어봐요., 노래를 들으면서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은… 음악은 뭐 이렇게…!
좋을 걸까… 사실… 저는 유행을 전혀 타지 않습니다. 으음, 예전 곡부터 시작해서 정말로 최신 노래까지… 심지어~ 조금 그렇게 잘 알려지지 않은… 멜로디까지 찾아 감상할 정도로 나는 노래를 좋아한답니다^^ 그렇게 열심히 들어보고… 있으면서 음, 이렇게 블로그에 나의 하루를 쓰며 항상 추천해보는 하루가 넘넘 좋아요.
스스로가 정말 열심히 보내고 있구나~ 같은 뿌듯함을 감상해볼 수 있고… ...
원문 링크 : ^_^ 지금 함께할 마이 앤트 메리 우리 사랑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