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의 스카이에서 별을 보면 이렇게 떨려요. 예전 집은 스타가 촘촘해서 잔뜩 떨어져버릴 것 같이 많았는데 이 곳에서는 선명하게 보이지도 않는다니… 동일한 우리나라 하늘인데 너무 신기했습니다.
각자 다른 하늘이지만 분명히 똑같은 하늘이랍니다. 그 사실을 잊고 있다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별, 그리고 스스로의 하트.. 그래서 오늘 하루도 별을 올려다 볼거랍니다.
그리고 제 이야기도 스타트~ 사랑하는 그대여, 저와 결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름답게 펼쳐져있는 촛불길을 걸어오고 있네요.
애정하는 그대가 두리번거리며 다가오고있었답니다. 한걸음씩...
감동을 받았나 얼굴에는 설레임과 같이 눈물이 맺혀있었습니다. 아싸~ 성공~ 애정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표정을 보니 스스로도 마음이 좋답니다.
그렇게 애정하는 당신에게 청혼의 반지를 내밀었습니다. 저의 첫번째 사랑하는 사람에게 청혼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저도 예상을 못했던 일… 전날 대박 싸웟죠. 그럴려고 말 했던게 아니었죠.
역시 남녀관계...
원문 링크 : 사랑하는 그대여, 저와 결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