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게되면 다른 감각들이 민감해지죠. 그 민감한 감각을 느껴보면서 일상을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란 생각을 해봐요.
그~냥 눈을 감고 있는거 말이지요. 뒹굴면서 눈을 감고 있으면은 이러 저러한 생각도 정리되고 난 정말 좋네요^^ 나는 레몬청을 정말이지 잘 먹죠. 365일 매일매일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음식이다 보니 오래오래 둔다면 상하니까 조금씩, 자주 만드는 편이에요. 이젠 슬금슬금 떨어져 가고~ 저는 레몬청 없이 살 수 없는만큼 만들 시기가 왔어요… 재료를 사기 위하여 가기 전!
오늘 이 시간은 맛이 있는 레몬청 만드는 요령! 여러분에게 말씀드릴까 하~고… 글을 써봅니다.
일단은 좋은 레몬을 고르는 겁니다. 시중에서 고를 때 컬러가 뚜렷하고 만졌을 때 딱딱한 것을 선택하셔야 하거든요.
상처가 난 건 상관이 없지만 깊은 상처는 역~시 안 되겠죠? 레몬 종류도 있는~데 얘기하면 길어지니까 솔직히 말하면 긁힌 건 어떤 상관이 없죠.
신선도에는 지장이 없으니까 딱딱하고 ...
원문 링크 : 맛좋은 레몬청을 만드는 방법 여기 이곳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