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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고 Blind 올려봅니다.

 정기고 Blind 올려봅니다.

소리 버럭버럭 지르지 말라고 저도 소리를… 버럭!!!! 지르고 싸웠지요.

결국엔 저도 똑같은 사람이 됐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니!

아주 조금 평화롭게 해결하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조용~히 싸워버렸어요~ 에잇~ 에엑!?

말이 이상한데. 하하하!

무섭게 싸웠다고 말하는 것 같긴 하지만 그냥 그거에요… 둘이서 장난 삼아서 소리를 버럭 지르는 수준? 하하하하하하.

아… 음악이나 들어야겠구나! 뾰옹!

정기고 Blind 이제야 듣게되는 즐거운 음악 정기고 Blind 들어보는 시간!, 진짜 나른한 시간….

무얼 하며~ 보내볼까? 한참동안 뒹굴었습니다.

쭉 이불 위를 뒹굴뒹굴 거리고 있으니 으음, 재미도 없는 것 같고 지루하고…. 으음, 이럴 때 취미 한가지 있으면 진짜 괜찮은데 이렇다 할 재밌게 즐길 거리도 없어가지고 큰일이여요.

매일매일 즐거운 생활을 보내보기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TV를 틀어 영활 봤지요. 시간시간을 보내기 위해서죠.

그냥… 재밌네? 라고 생각해봤는데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