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이야기할 수 없지만은 그~ 이야기할 수 없는 기가 내게 오는 것 같~아요. 이, 이게 설마 신들림!?
아닐거에요. ㅋㅋ 아니, 나는 왜!!!
요런 생각을… 그냥~ 요즘에 별별생각이 많아서 그런가봐용^ 일찍 자야할까요? 어~ 그렇다고 해도 오늘은 일찍 잘 수 없네요.
아~자! 음악을 들으면서 잠좀 깰까?
뭔 음악을 들어야 할가요? 항상 정겨운 음악 심은진 사랑이 떠나는 길목에서 듣는 건 어떨까요?
, 진짜 즐거운 일이 있었답니다. 아아~ 바람이 많이많이 몰아쳤던 날의 이야기랍니다.
진짜 그날따라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음, 사람들 모두 정신을…. 못 차리고 나도… 그랬어요.
바람이 새차게 불고있는 하루…. 저~ 앞에 가던 남성이 있었습니다.
머릴 필사적으로 붙잡고 가더라고요. 아아~ 그냥 모두 다 그렇게 가고있으니까 그냥 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앗! 그런데 갑자기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중년의 남성이 손을 딱 놓는 그 순간에~ 진짜 대단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진짜 웃겨서...
원문 링크 : 같이 감상하고픈 심은진 사랑이 떠나는 길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