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앞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 그 반응이 너무 웃깁니다. 진짜로 걔 반응 보는게 진짜로 즐겁습니다^^ 나 혼자서 마구마구 소리를 지르고 있고 으아!
다시 해야겠다! 꺄륵거리는데 그 모습이 정말로 웃겼어요~~ 아~ 역시 게…임은 하는 것도 행복하지만 바라보는 것도 즐거운 것 같군요.
하하… 그렇게 걔 게임하는것을 보고있으니 걍 시간이 후울쩍 갔답니다. 시끄러워 죽겠어도 나~중엔 다 적응을하고 살아가요.
바깥에서~ 개가 계~속 짖는데~ 난 별로 시끄럽게는 느껴지질 않았죠. 정말이네요^^ 진짜 오랜 시간 계~속 짖더라고요…. se_object" width="600" height="400" imgqe="true" jsonvalue="%7B%7D" /> 목이 아프지 않을까~?
걱정을 쭉~ 있는데 그 강쥐는 아랑곳 하지 않고 진짜 열심히 짖더군요. 하아… 진짜 넘 힘이겨워 보였습니다.
어느 집 개일까요? 왜 짖는 거지?
이런… 생각들만 쭈욱~ 했답니다. se_object" width="600...
원문 링크 : 시끄러워 죽겠어도 나~중엔 다 적응을하고 살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