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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나는 과자랑 맛있는 차.

 맛깔나는 과자랑 맛있는 차.

요즈음 점심밥을 먹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아~ 맨 처음에는 배가 너무 고파서 힘들었는데 현재는 쫌 많이 나아졌네요~ 그래서~ 늦은 점심을 단순하게 해결한 적도 있네요.^^ 근데 그 다음에 회의는 없고 조용한 저의 사무실에 꼬르륵하고 울리지 않~게 물을 빈번히 마셨더니 이제 쫌 조용해지더라고요. 그렇게 버티다 보니 익숙해졌습니다.

절식한다는 게 무척 힘이 드네요. 인간의 본능이란 정말이지 무서운거 있죠.

왜왜왜 굶느냐고요? 먹으면 속이 너무 안 좋기 때문이에요.

정말 단순~한 이유이죠. ^^ 제 기호 중 하나는 맛깔나는 과자를 구매해서 다 함께 먹는 것 이지요. 맛있는 과자를 사서 나눠서 먹으며 기뻐해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좋아서 계속 사는 거 같습니다.

달리 제가 먹어보지는 않지만은 다 함께 먹으며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고요. 지역 특산품인 과자를 사는 거도 좋아하는데 인터넷에서 매~일 이러한 쇼핑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시간도 한가지가 올 예정입니다. 맛있는 과자에 맛있는 차가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