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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판매왕 그 자리에 다시…

 노라조 판매왕 그 자리에 다시…

신나는 음악을 들려드리려고해요. 우연치 않게 공원을 지나가다가 통기타 하나 들고서 노래를 연주하는 사람들을 봤습니다.

그 광경에 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듣고 있었어요. 잠깐이었지만 그 운율 덕택에 행복했어요.

저 역시나 순간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들려드린다는 생각에 보람찹니다. 내가 보내드리는 멜로디 역시 누군가의 발걸음을 멈춘후 아주 잠시 머무르게 하는 힘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지금 보내드리는 뮤직도 그러한 힘을 가졌습니다. 잠시만 들어주세요~ 이젠 이 노래 듣고 기분좋은 시간!

노라조 판매왕 감상해볼까요?, 색안경을 쓰고 모르는 사람을 본다는 것 만큼 복잡한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왜 우리들은 모르는 사람을 지켜볼 때 색안경을 쓰고 만나게 될까요? 그 인간의 하는 일이 뭔가에 따라서 좌우되기도하고 어떻게 생겼는지에 따라서 좌우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 대한 소문들로 인해서 달라지는 색안경 겪어보지도 못하면서 인간과의 선을 긋게 만들어버리는 색안경 이제는 살짝 벗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