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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Run oh~ oh

 윤하 Run oh~ oh

뒹굴 거리며 들었던 멜로디입니다. 노는 저와 딱~ 잘 어울리는 음악이었죠.

가사는 정말 곱씹으며 들었던 것 같아요. 중얼거리며 노래를 따라 불렀어요.

하하, 곱씹으며 들리는 음악일까요? 그 일은 듣는 여러분께 달린 거겠죠?

그러면 음악 스타트 정말 좋은 음악이니까 끝까지 들으세요. 멜로디가 흘러나오는 중입니다.

정말 좋은 뮤직이 말이죠. 시간날 때 들어도 즐거운 뮤직 윤하 Run 같이 감상해 볼까요?

, 가끔 눈감고 타자하면 불편한 것이 있죠. 그래도 자판을 외워서 친다는게 편한 것 같아요.

저희 가족은 아직 독수리 타법인데 보면 넘 웃깁니다. 하여튼 그렇게 보고 있다고하면 재밌기도 하네요.

눈을 감고 타자를 투다닥 쳐봤답니다. 마침 감상하고 있는… 가사를 빠르게 쳐봤는데 역시 노래에 맞춰서 치려니 오타가 장난이 아니네요.

오타를 고치는 것도 귀찮으니 그대~로 저장하고 구석에 박아뒀죠. 나중에 요게 뭐지?

하고 열어보고 비웃는거 아닐까요? 저게 뭐냐고 말입니당^ 생각만해도 재미있을 거...

원문 링크 : 윤하 Run oh~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