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발표수업을 했죠. 나는 말솜씨가 없으니까 진짜로 욕보는데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라니 그때에는 정말이지 짜증이 났었는데 그 일이 진짜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상세하게 얘길 해 보고 싶습니다. 요런 옛 추억들이 계속계속 모일 수 있던 것은 전부가 만들어줬던 덕택이라고 생각을 하죠. ^_^ 잘됐다고 생각해본답니다.
음, 요즘 들어 형광등 불빛이 너무 밝다고 생각하고 있죠. 그리고 집안 분위기도 바꿔보고 싶었고요.
근데 어떻~게 바꿔볼까 고심을 하다가 형광등의 색을 바꾸려는 마음을 먹었어요. 눈이 조금이라도 편해질까?
그래서 상담을 해봤는데 괜찮다는 소리를 들어서는 이 참에 아얘 집 안을 전부 노란 등으로 바꿨습니다. 필요에 따라 다시 보통 형광등으로 교체할 예정이지만 방에다는 꼭 노란색 형광등을 해야지!
먼저 써보니까 되게 좋은거죠. 눈이 편안해요.
진짜루요. 뭐냐, 딱히 편안해지는 거는 아니라고 들었는데 자연에 가까운 색이다보니 확실히 편안해진다고 느끼는 ...
원문 링크 : 노란 형광등으로 바꿔봤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