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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우 물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무것도 존재하지않는 순수한 물.

 저는 매우 물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무것도 존재하지않는 순수한 물.

씻고 누워야 하는데 그냥 누워버려서 귀찮아졌어요. 집에 바~로 오면은 깨끗하게 씻어야 하는데… 힘들다고 혹은 귀찮…다고 앉아서… 쉬면은….

귀찮아지잖아요? 그럴 때 정말 난감합니다.

이러고 싶지 않은데 제 몸을 가눌 수 없답니다. 그래도 얼른얼른 일어나서 몸을 깨끗하게 씻어야겠네요.

저는 매우 물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무것도 존재하지않는 순수한 물.

나는 물을 엄청 좋아하죠. 날씨가 더워지면 물만 찾습니다.

발칵발칵 너무 마시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음료수는 갈증을 메꿔주지 못한답니다. 그렇다고 너무 물만 마시고 있으면 물배가 차서 밥을 먹지 아니하고… 근데 물배가 차버린거라 저녁에 배고프고 결국은 물을 먹지 말아야 하는데 그럴 수 없을거에요.

진짜 생수를 먹는건 어쩔 수 없답니다. 더운날에만 잔뜩 먹나 싶었는데 추운날에도 대박 먹습니다.

먹는 하마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식수를 엄청 먹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꿀꺽꿀꺽, 차 종류도 맛있지만 나는 매우 생수를 좋아해요. 아무것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