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일에도 정말 쉽게 감동을하는 전 그런~ 사람이여요. 그래서~ 작고 작은 일도 더욱더 신나고 재밌게 행복하게 지낼 수 있어요.
저의 하루하루도 소중하고… 또 다른 사람의 일상도 소중해서 아주 정성스레 제 블로그에 적어봅니다. 스토리 하날 시작해볼가요?
^ㅁ^ 미소가 가~득 나오는 그런…. 이야기라니.
하하. 운전은 즐겁지만, 부담도… 너무 커용.
살짝 간만에 운전을 했습니다. 손을 놓은지 오래되서 그런지 덜덜거리기도 하고...
조금 두렵기도 하더군요. 타면 익숙해지고 바로 옆 동네니까 슝~하고 다녀오자~ 하고 차 열쇠를 FALSE 문 밖으로 나왔어요.
다행스럽게도 하늘도 맑아서 운전하기 좋았답니다. 볕도 적어서 다행스럽게도 운전하기 눈부시지 않았습니다.
운전좌석에 앉아있는 스스로의 모습같은게 대박 오랜만이라 오랜만에 뿌듯하기도하고 좋았답니다. 지금은 왕초보라 운전자에 대한 뿌듯함?
같은게 있어요. ^ㅇ^ 그리고 엔진에 시동을 건 다음 출발이에요~ 첫번째로 조금 떨리긴 했다고...
원문 링크 : 운전은 즐겁지만, 부담도… 너무 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