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오늘 거리를 거닐다가 음악을 진짜 열심히 들어봤는데 아…제가 전혀 듣지 못한 곡이라서 진짜로 신기했답니다. Enrico Macias Le Fusil rouille 으음…양말 세상에서 단 하나 밖에 없는 그러한 놀라운 음악...
으음… 그래서 넘 괜찮았 것 같아요. 넘 멋진 노래.
아아… 바로 이런 멜로디입니다. 하하.
노래를 들어봐주세요. 내 기분이 최고.
이젠 추천곡 즐기며 기분좋은 시간! Enrico Macias Le Fusil rouille 감상해볼까요?
, 제가 다니던 모교에서는 이런저런 것으로 유명했답니다. 뭐… 우리 이야기지만… 그래도… 넘 신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추억해보면 넘 신나는 이야기들만 가득해요. 어떠한 얘길 꺼내봐도 즐거운 일….
그렇게! 신나는 얘기 중 주절거릴 얘기가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점심 방송 이야기입니다. 재밌게 얘기하는 교내방송이 되기까지 다양한 일이 있었습니다.
첨에는 모두 맛나는 점심도 거르고 힘내서 했는데 요즘은 하나?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