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은 도저히!! 집중이… 안돼서 저의 장소를 옮겨서… 작업을 했습니다.
아~ 더 잘될 줄 알고 좋아했는데~ 어색해가지고 혼났네요. 히히히 얼~른 익숙해지든가~ 해왔던대로 하든가~ 둘 중 하나를 해야겠습니다.
아아… 진짜 귀찮군요. 그냥!!
아무 이야기를 적어볼게요. 얼른!!
이 글을 쓴 다음 일도 마무리를 한 다음 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싫어하는 음식으로 만들어놓은 정말로 맛있는 먹거리가 여기 있습니다.
울애기들이 진짜로 싫어하는 것들로… 음…식을 만들어줬던것같아요. 아아… 왜 이렇게 채소를 안먹는건가… 나는 정말정말로 모르겠답니다.
음, 그렇다고… 피자만 먹는 것도 아니고~~ 군것…질도 그닥 안하는 애인데 잘… 안먹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잘 먹…는 주먹밥이나 비빔밥…으로 각종 채소를 정말 많이 먹인답니다.
그렇다면은 또 잘 먹어보는데 먹이는 방식이 문제였을까?? 으음, 그래서 다~양한 요리들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가 조~금 고생하면 아이는 맛난게 먹어주기도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