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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와 참새의 서식처인 제 친구집입니다.

 비둘기와 참새의 서식처인 제 친구집입니다.

신발을 높은 걸 신으면 발이 정말정말 아~파서 걷지 못하게~ 되죠… 지금도 발이 정말정말 아프답니다. 눈물이 주르르륵~~ 하고… 뚝뚝 흐를 정도로 아프니 이제~~이제… 발에서 휴식~~ 그러면 조금… 나아지겠어요~!

넘 아픈 거나 알아~~ 주문을 진짜로 열심히 걷죠… ^^ 비둘기와 참새의 서식처인 제 친구집입니다. 거리를 걷고 있었어요….

친구네 집 쪽이라 그냥 언제나 그 건물을 한번 위아래로 보곤 하는데 유난히… 새가 정말 많은 집이라… 새똥이 장난 아니고…! 더러워요.

계속 치운다고 하는데 매~일 더럽습니다. 하하… 그래도 친구가 살고있는 곳이라 왠지… 쳐다보게 되더라고요.

하하하^^ 그렇게… 그 거리를 지나다니면서 오늘도… 건물을 쭉~ 보는데 크게 다친 새가 있었죠… 그 건물을 주변에 살아가고 있는 새인 걸로 보였는데 왜 거리 한복판에 있는거지? 안타까워서 쳐다보다가 건물 밑에다 두었어요.

큰 차에 깔리면 죽어버리잖아요…ㅠ_ㅠ 그리 둔 후에… 집에 내려오면서 또 다시 거길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