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겜이 점검 중이라 할 게 없어서 심심해요. 뭐할까 고민만 하다가 노래를 들었어요.
매일 감상해보는 멜로디. 뱅크 가질 수 없는 너 바로 이러한 노래를 들으면서 저는 행복과 기쁨을 찾습니다.
우와! 시간이..
정말 잘 가는군요. 게임이 점검 중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처음이에요.
후후. 그러면 노래를 들어봐야지~~ 이 뮤비 같이 감상하고 싶어요.
뱅크 가질 수 없는 너 음악 갑니다!, 무슨 생각을 하시고계시나요?
어떠한 느낌이 드신건가요? 때로는 스스로와 또다른 생각을 지닌 분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습니다.
저는 이런 느낌이었는데 저 사람들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궁금할 때가 있네요.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전부 다르잖아요. 틀린 것이 아닌 또다른 것, 그 다른 것을 느껴보고 싶답니다.
그 전에는 제 생각과 다르다면 틀리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냥 다른 것일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에는 예상하던거보다 상당히 오랜 시간이 지나간 뒤였죠.
그동안의 고집을 내려놓으니 틀린것이 ...
원문 링크 : 역시 행복해지는 뱅크 가질 수 없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