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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약숫터에서 정말 깨끗한 물을 먹어봐요.

 가까운 약숫터에서 정말 깨끗한 물을 먹어봐요.

집만 아니라면 어디든 온냉방은 빵빵하잖아요? 요즈음에 전기낭비가 심해 아주 조금 줄어들긴 했지만 그렇다해도 집보단 시원한편입니다.

일상에 찌들어 있을땐 기억을 한답니다. 열심히 해낸만큼 힘내서 쉬고 여유롭게 보내겠다는데 젠장!

너무하다고 생각해봅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블로그를 할 느긋함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렇게 노력해서 타자를 치고 있는데 살짝 눈치도 보이지만 개무시~ ㅎㅎㅎ 시원한 장소에서 쓰려고 하니 마음이 여유로워지네요. 가까운 약숫터에서 정말 깨끗한 물을 먹어봐요.

맞춰진 시간에 언제나 워터를 따르러 갑니다~ 형제,자매나 저도 물을 정말 잘 먹어요. 찐 여름은 이렇게 약수터의 식수를 먹는답니다.

겨울이 다가오면 보리차 같은 워터를 팔팔 끓여서 먹어본답니다. ㅎ.ㅎ 푹푹찌는 날에는 귀찮긴 해도 떠온 물을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엄청 추운 날에는 따뜻한 물을 마셔볼 수 있으니까 좋죠? 으...

약수터는 시가 관리담당을 하기 때문이려나 수질오염도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