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되는 뉴스] 1) 매달 이자 받는 채권 인기 최근 신협과 새마을금고 예금특판 12개월 최고 금리가 연4.5% 이다. 개시일에 오픈런을 하거나 비대면 가입은 20분 이내에 마감되곤 한다.
선착순에 들지 못하면 12개월 연4.0~4.2% 이자에 목돈을 맡기고도 다행으로 생각한다. 원금과 이자합쳐 5000만원까지 보호가 된다.
이자는 만기지급식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연금처럼 매달 이자를 주는 '월이자 지급식' 채권이 나온다.
그것도 연6.9% 금리를 적용해서 말이다. 이 상품은 롯데손해보험이 9월 2일 공모 후순위채로 발행예정인 채권이다.
총 1,400억원 규모로 A- (안정적) 등급에 연6.9% 금리를 매월 쪼개서 주는 게 특징이다. 1억원을 투자하면 매달 세전 57만원, 세후 약 48만원을 받을 수 있다. 상세 내용은 대표주관사 메리츠증권에 문의하면 된다.
A- 등급 후순위채 회사 채권은 안정적이라 많은 사람들이 투자하지만, 만약 발행사가 부도나면 상환 순위가 뒤로 밀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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