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상혁 선수와 카타르의 바르심의 대결은 후자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총 12명의 선수가 결선에 진출했고, 최후의 2인은 역시 두 선수의 승부였습니다.
우상혁 선수 이외에도 최진우 선수도 함께 진출했지만, 2.19m에서 탈락하고 2.15m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무려 4명의 선수들이 2.23m에서 탈락하고, 남은 5명의 선수들은 성공시켰습니다. 2명의 선수들은 2.26m까지만 기록했고, 일본의 신노 도모히로는 2.29m로 3위에 머물렀습니다.
우상혁 선수와 바르심은 2.31m, 2.33m를 실패 없이 가뿐하게 통과하고, 승패의 판가름은 2.35m였습니다. 이는 우상혁 선수의 최고 기록이고 작년 세계선수권에서 세운 최종 기록이기도 했습니다.
올해 세계선수권 우승자인 탐베리의 2.36m와도 근접한 수준이죠. 바르심은 경이로운 탄력을 보여주며 1차만에 성공했고, 우상혁 선수는 아쉽게 실패했습니다.
두 선수는 2.37m까지 도전했지만 성공하지는 못했습니다. 결국 우승은 2.35m의 바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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