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방선거 투표가 실시되었는데 필자는 가까운 투표소에 가서 '투표참관인' 일을 맡았습니다. 필자의 투표 행사는 사전투표일에 미리 마쳤습니다.
오전 6시 부터 투표가 시작되는데 필자는 오후 조에 배정되었고, 정오(12시)가 되기 전 지정된 투표소에 도착했습니다. 한 경로당에서 참관인 일을 했습니다.
늦지 않게 도착했고, 선거 담당자(사무원) 분에게 신분증을 제시해서 이름과 얼굴이 맞는지 체크받았습니다.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하는 오전조 참관인 사람들과 교대했고, 오후조인 필자와 다른 참관인들이 바로 투입되었습니다.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일반 사람들 투표가 시행되었습니다. 6시 30분까지 30분동안 투표소 내부의 참관인과 사무원들이 방호복과 페이스쉴드를 껴입고 재점검했습니다. 다시 6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코로나에 확진된 유권자들의 투표가 시행되었습니다.
저녁 7시 30분이 되면 투표가 끝나고 기표소와 투표함 등 선관위의 물품을 모두 정리합니다. 특히 투표함은 경찰 인솔 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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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6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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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 6월 1일 지방선거 투표참관인 후기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