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승전 리뷰 2002년부터 월드컵 결승은 꼭 챙겨봤는데 이번이 최고의 결승전이었습니다.
골이 여섯 개나 터지는 반전의 반전이 계속 나오는 경기였고, 러시안룰렛 같은 승부차기도 심장이 터질 듯 했습니다. 후반 중반까지만 해도 아르헨티나가 경기 흐름을 완벽하게 틀어쥐면서 무난하게 흘러가나 싶었는데, 음바페의 캐리로 프랑스가 연장까지 끌고 가면서 연장에서 프랑스가 대역전극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장군멍군이라고 1골씩 주고 받았네요. 스칼로니와 데샹 감독은 서로 냉탕과 온탕을 오갔어요.
경기 시작 전 라인업에 디마리아가 있는 걸 보고 필자는 물음표가 가득했는데 진짜 잘해서 놀랐습니다. 작년 코파 아메리카 생각도 났고요.
반면 프랑스는 그렇게 잘하던 그리즈만이 봉쇄되니 팀워크가 각각 따로 놀았습니다. 전반전에는 '내가 알던 프랑스가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지략 대결은 스칼로니 감독의 완승이었습니다.
그러나 데샹 감독이 과감하게 지루와 그리즈만 등을 빼고, 교체카드로 꺼내든 튀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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