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사기 수석애널리스트、 김소희 사칭 리딩방 기관계좌 피해 당일대처 실존 증권사 이름과 인물이 도용된 사례 입니다. 투자사기 리딩방 예시 ※ 해당 사건은 인물과 기관이 사칭 도용된 피해이므로, 당사자와 무관합니다.
최근 한 투자 관련 밴드 채팅방에서 벌어진 ‘키103 작은 도전이 큰 변화를 만든다’ 사칭 리딩방 사기 사건을 접하게 됐습니다. 피해자는 처음 이 방에 들어갔을 때, 키움증권 수석애널리스트와 교수, 그리고 김소희 비서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인물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었고, 겉보기에는 평범한 투자 커뮤니티처럼 보였다고 했습니다.
채팅방에는 육지연, 한준서, 김경애, 이죽희 등 다양한 인물들이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같은 일상적인 인사를 나누며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이어서 이빛남, 최집렬, 한대근, ‘수석 애널리스트’라는 계정이 차례로 등장해 “인생은 자전거와 같아 움직여야 방향을 잡을 수 있다”거나 “모든 가능성은 열고 대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