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환 사기, FT MAX 퍼스트프로500%프로젝트 사기 법률상담 최근 ‘FT MAX 사기’로 알려진 투자 리딩방 기반의 금융 사기가 온라인에서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최동환’이라는 유명 투자자의 이름을 도용해 신뢰를 얻은 뒤, 이른바 ‘퍼스트프로 500% 프로젝트’라는 명칭으로 고수익을 약속하며 투자금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해당 금융회사에 연락을 취해보면 이러한 인물과 프로젝트는 없다는 후문입니다. 이번 신종사건이 경우 SNS 광고, 당근마켓, 인스타그램 등 일상적인 플랫폼을 통해 피해자들이 노출되었고, 이들은 자연스럽게 리딩방으로 안내받은 뒤 투자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리딩방에서는 실적 인증 사진과 화려한 수익률 그래프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의 심리를 자극했으며, 안내에 따라 별도의 투자 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앱 내부에서는 배당형 전략, 대량매매, 레버리지 상품 등 복잡한 용어가 난무했고, 초기에는 실제로 수익이 발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