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호텔에 갔을 때 그 보들보들하고 톡톡하고 뽀송하고 묵직한 느낌 기억하시나요? 저도 호텔하면 깨끗한 향의 침구와 특히 욕실의 뽀송함과 포근한 향기 그리고 깨끗하고 잘 말라있는 항상 새것같은 보들보들한 수건이 딱 생각나거든요 저도 처음엔 "호텔수건은 역시 두께지!!"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일반 시중에 호텔수건을 구매해서 사용해봤는데... 제가 원하던 그게 아니었어요 ㅜㅜ 두께감은 충분히 있는지 몰라도 그 보들하고 포근한 느낌보다는 뻣뻣하고 까칠한 느낌..
거기에 두껍다보니 한번 잘못 세탁하는 날에는 집에 쉰내가 풀풀 ... 앗 참을 수 없어 ㅠㅠ 아 그 호텔 느낌을 잊을 수 싶은데...
아침에 그 포근함을 느낀다면 하루가 너무나 행복할 것 같은데... 이런 생각들로 수건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수건이 두께보다 중요한 무언가가 있는걸 알았습니다.
바로 "수" !!!!!!! 우리가 면을 사다보면 20수 30수 40수 라고 얘기하잖아요 그게 수건에도 있더라구요 면을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