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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마감 "25년 9월"

 청약통장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마감 "25년 9월"

청약통장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마감 "25년 9월" 정부가 내년 9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130만 명이 넘는 기존 청약통장 가입자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더 높은 금리 혜택과 폭넓은 청약 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증여 제한 등 불리한 점도 있어 신중한 판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전국의 청약저축·부금·예금 계좌수는 132만4888좌로 집계됐습니다. 이중 청약예금이 85만4448좌로 가장 많고, 청약저축이 33만1252좌, 청약부금이 13만9188좌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2015년 9월 신규 가입이 중단된 이후에도 상당수가 유지되고 있는 셈입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경우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상당한데요. 가장 큰 장점은 청약 가능 주택의 범위가 크게 확대된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청약저축은 공공주택만, 청약예금과 부금은 민간주택만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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