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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1000만 원 넘게 버는 직장인 사는 게 팍팍하다...

 한 달에 1000만 원 넘게 버는 직장인 사는 게 팍팍하다...

불과 몇 시간 전에 올라온 커뮤니트 글인데요. 실수령액이 한 달에 1000만 원이 넘는다는 고 합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 고수익으로 생각하는데요. 위에 짧은 글을 봐도 돈이 눈 녹듯이 없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녀를 키우니 당연히 교육비는 들어간다고 하지만 자녀를 안 키우는 입장인 저도 너무 높다는 생각인데요. 여기에 경조비 외 세금 별도. 40대 초반 가장으로 직장 생활이 몇 년 남지 않았다.

그리고 얼마를 더 벌어야 하는지.. 심적인 스트레이가 엄청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혹시나 사치를 부리나 싶었는데 사치는커녕 소박하다 못해 돈 한 푼 안 드는 홈트. 지금까지 글쓴이 글을 보면, 딱 생각나는 단어가 하나 있네요.

개미 ㅜ_ㅠ 눈에 띄는 것이 2개 보이는데요. 영어유치원 120만 원 그리고 생활비가 3인 가족에 330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영어와 생활비만 하더라도 웬만한 직장인 월급으로 보이는데요. 댓글 내용을 보면, 많이 먹긴 하네.

뭐에 저리 쓰는 거야부터 생활비 ㄷㄷ...

# 1000만원버는직장인 # 1000만원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