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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돈자랑 함부로 못하더라...

 요즘 돈자랑 함부로 못하더라...

한 커뮤니티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포착됐다. 옛날에는 명품 둘둘 두르고 에르메스 백 들고 포르쉐 타고 다니면 "아, 돈 많구나" 했던 게 이제는 완전히 다른 기준으로 바뀌었다.

요즘은 그런 사치품을 갖고 있어도, 직장은 서울인데 송도나 용인에 산다고 하면 "아..." 하고 만다는 것.

반면에 구형 소나타를 타도 반포아파트 딱지와 신세계 VIP 멤버십이 있으면 "아, 진짜 부자구나" 한다. 옛날엔 옷, 차, 명품으로 부를 과시했다면, 요즘은 사는 곳과 자가 여부가 부의 상징이 된 것이다.

(글쓴이에 내용.) 공감 가는 내용도 있는 반면에 개개인 생각이 차이가 날 수 있다고 본다.

돈이 많아도 서울이 싫고, 본인이 살기 편하면 그게 어느 지역이든 무슨 상관일까?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외모, 옷차림,명품백,시계, 차 등 보이는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가 많다. 즉 글쓴이에 말이 어느 정도는 공감이 간다.

재미난 댓글도 있다.. "에르메스 든 사람은 어지간하면 부자 맞다"라는 의견부터, ...

# 돈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