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래시 발생할 수 있는 애매한 상황이 발생한 내용인데요.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내용인데요.
당근에 매물을 올린 임대인이. 어제 한 사람이 집을 보러 오고 싶다고 연락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 진행 상황 살펴보면, 2시 전에 부동산과 당근마켓을 통해 여러 사람이 집을 보러 옴. 1시 50분에 온 사람이 바로 계약금을 입금함. 2시에 오기로 한 사람이 도착 후 계약 사실을 알게 됨.
상대방의 반응: "이걸 지금 말하면 어쩌라는 거냐", "차까지 빌려서 왔다" 서로에 입장 차이가 있는데요. 누구에 잘못일까요?
미리 고지하였다면 문제가 전혀 없었겠지만. 딱히 누구에 잘못이라기에는 애매한 상황인데요.
전체 댓글은 반반인데요. 방 보러 온 사람 입장도 기분이 좋지 않은 상황.
댓글을 보면 글쓴이 당사자는 미안한 마음에 렌트비 비용 줬다고 함. 렌트비 6만원인데 방보러 온사람은 15,000원으로 달라고 함.
일상생활에서 간혹있을법한 일로 보여지는데요. 비록 사전 고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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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계약금
원문 링크 : 세입자 집보러 오는 중 계약금 입금...누구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