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뜻 모르면 그냥 하지 마세요... 집들이를 하면서 손님을 제대로 대접하지 않는 이야기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주 보이곤 하는데요.
한 커뮤니티에 재미난 글이 게시되었는데요. 주요 내용을 살펴보시죠~ 집들이 초대받은 자 분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보면 집들이 개념을 알고 초대한 것인가?
『집들이라는 게 뭐 집 매매든 전세든 자기 보금자리가 생겨 축하받고 내가 음식을 대접하는 자리잖아요? 집들이한대서 가보니 텅 빈 식탁에 배달이 늦어진다며 손님들을 50분이나 기다리게 하고, 음식도 인원수에 어느 정도는 맞춰서 주문을 해야 하는데 대놓고 적게 시켜버리니 손님들이 다들 여기 주소 뭐야?
내가 시킬게 하며 배달 앱을 켜고... 』 집을 마련한 사람이 기쁨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으로 손님을 대접하는 것이 집들이의 본질인데, 이를 왜곡하여 손님에게 선물만 받고 제대로 된 접대는 하지 않는 경우를 지적한 것이죠. 『아주 노골적으로 콕콕 집어서 사 오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휴지만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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