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모욕당하는데 지켜보는 남편... 퇴근 후 동네 시내에서 가볍게 저녁 식사와 맥주 한 잔을 즐기는 시간.
누구나 꿈꾸는 평화로운 저녁이죠. 하지만 커뮤니티에서 한 30대 신혼부부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거친 댓글 반응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사연은 단순한 싸움이 아닌, 부부 사이의 '무언의 약속'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글쓴이는 남편과 함께 걷던 중 한 남성이 가래침을 뱉자 "아 뭐야"라고 혼잣말을 했고, 이에 그 남성이 갑자기 욕설을 하며 글쓴이의 팔을 잡아채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때 남편은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고 지켜만 보았다고 합니다. ㅠ_ㅠ 댓글을 살펴보면, 『아 근데ㅋㅋㅋ 나 같아도 이건 좀 정떨어지지 싶은데ㅋㅋㅋ 머리론 알겠음 남편이 꼈음 일이 커질 수도 있고 진짜 싸움이될수도있다는건알겠는데ㅋㅋ그냥 본능적으로 보호받을 수 없는 남자는 매력 확 떨어질 거 같은데』 『아 정떨어지는 건 생물학적 본능이지ㅋㅋㅋ 남자들 생물학 좋아하잖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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