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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강아지 떠넘기는 시댁식구들

 키우던 강아지 떠넘기는 시댁식구들

키우던 강아지 떠넘기는 시댁식구들 결혼 1년 차 신혼부부에게 예상치 못한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지금까지 별 문제 없이 지내온 시댁식구들과의 관계가 갑자기 흔들리게 된 것입니다.

쌍둥이를 출산한 시누이 부부가 자신들이 키우던 강아지를 떠넘기려는 황당한 상황이죠. 『결혼한지 1년 된 부부입니다.

시댁식구들이랑 지금까지 별 문제 없이 지내와서 시부모님이랑 시누이 잘 만났다 생각해왔는데 이런 식으로 트러블 생길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ㅋㅋㅋ』 글쓴이 부부는 둘 다 직장을 다니면서 아직 자신들의 2세 계획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시누부부는 강아지 한마리 키우고 있고 저와 남편은 강아지 좋아하긴 하지만 2세 계획도 있고, 둘 다 일하고 있어서 강아지 키울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라고 상황을 설명합니다.

나 힘드니 니가 키워 그런데 시누이 부부가 쌍둥이를 출산한 후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간만에 모인 식사자리에서 대뜸 저희보고 강아지 데려가라고 하네요ㅋㅋㅋㅋ 신생아 둘 키우는 거 너무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