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대치동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31일 정비 업계에 따르면 대치현대는 최근 리모델링 1차 안전진단에서 수직 증축이 가능한 ‘B등급’을 통보받았다. 준공 30년을 넘고 안전진단에서 D등급 이하(D·E등급)를 받아야 하는 재건축과 달리 증축형 리모델링은 준공 15년에 C등급 이상을 받아야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기존보다 2~3개 층을 위로 더 쌓아 올리는 수직 증축의 경우 B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강남 대치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강남 대치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33평형 2021년 1월 19억 2000만~20억4000만 2021년 9월 19억8000만~21억 (실거래가 24억6000만) 강남 대치동 현대아파트 1년간 아파트 상승률 c20평미만 2,596만 1.5% 상승 c20~30평 7,736만 6.9% 상승 c30~40평 8,386만 9.9% 상승 c40~50평 8,171만 8.5% 상승 c50평이상 8,132만 13.1% 상승 대치동 평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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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남 대치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1차 안전진단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