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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솔내음캠핑장에서 추억과 숙취를 얻고 오다.

 대관령솔내음캠핑장에서 추억과 숙취를 얻고 오다.

멋진 view - 대관령솔내음캠핑장 START 오전 8시 캠핑에 중독된 우리는 출발하려 합니다. 단, 우리 강아지는 장모님께 맡기고 가야합니다..

어머님 용서하세요 ㅠㅠ 미안해..짱아야.. 장모님과 잠시만 있어 ㅠ 경험하고 내가 숙달해야 짱아도 편한 캠핑을 즐길수 있단다.

우리 짱아 해낼수 있지? 이 아빠는 그럴거라고 믿어!

짐을 챙기다 보니 허탈감이 조금 듭니다. 처음에는 와이프가 캠핑을 좋아한다고 해서 뭐 그거 어렵겠어?

생각했지만.. 어렵더라 맞아..어려웠었다 원터치로 할 수 있을거란 생각으로 시작했던 캠핑을 호되게 고생하고 지금은 사서 고생을 하는 중이니까 말입니다.

(짐이 엄청 늘었습니다..개미지옥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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