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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은 내게 캠핑의 시작을 알려줬다

 차박은 내게 캠핑의 시작을 알려줬다

캠핑을 하기에는 우린 너무 허접했어요 괜찮아요 .. 추억이 아닌 깨달음이니까요 차박을 하기위해 시작한 캠핑은 어느덧 내게 하나의 취미이자 갈망이고 원하고 원망하는 그런 존재가 되었다 #캠프밸리 #차박 #애견동반 차박용 텐트를 시작으로 참 여기저기 다녔다 최소한의 물품으로 시작했던 캠핑은..

점점 .. 나라는 인간이 장비욕심이 엄청나다는걸 깨닫게 해주었다 (돈도 없는게 ..쯧쯧) 밤이 되니 기분이 차분해지고 무언가 힐링이 되는 이 기분 이 맛을 느끼면 캠핑의 매력에 들어온것이다 (잔고확인은 필수로 하세요) 우리 견공 짱아도 캠핑을 즐긴다 짱아의 눈빛은 무얼 말하려는 걸까..

알고싶다 ps. 차박 팁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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