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기본적으로 각자 연금저축 한도를 다 채워서 S&P 500 ETF 등을 산 후에 나머지를 종목 투자하는 방법을 지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다 보니 당장 수익이 미미한데 3년 이상 장기투자를 보고 보유 중인 종목들도 적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됐습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제가 이런 주식들을 굳이 개별 종목으로 갖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절세 혜택을 생각하면 최소 연간 10% 정도 계속 복리가 붙을 텐데, 제가 투자의 신이 아니니 종목 평균 수익이 장기적으로 매년 10% + a가 될 리 없겠네요.
그래서 장기투자한 종목들을 정리하고 해당 Sector에 대응하는 ETF 상품으로 변경 후에 연금저축, IRP 계좌 한도를 꽉꽉 다 채우고 남은 금액은 다소 Risk가 있어도 도전적인 종목들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Risk 있는 종목에 들어가는 돈은 절대 기본급에서는 손을 대지 않고 성과급, 야근수당 및 기타 파이프라인에서 발생하는 수입을 ...
#
IRP
#
연금저축해외주식
#
연금저축펀드
#
연금저축납입한도
#
연금저축IRP차이점
#
연금저축ETF
#
연금저축
#
개인연금활용법
#
개인연금차이점
#
ISA
#
연저펀
원문 링크 : 연금저축펀드, IRP, ISA 계좌 차이점 및 활용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