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바가지 논란 대체 뭐임 야 너 혹시 길 가다가 꼬치 하나에 2만원 가까이 내본 적 있음? 난 없음.
근데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난 거임. 바로 '정준하 바가지 논란' 이게 그 주인공임.
뭔 대단한 사건이냐고? 아니, 그냥 꼬치구이 가격 때문에 대한민국이 한번 뒤집어진 거임.
사건의 발단은 이랬음. 한 축제에서 정준하가 운영하는 가게가 꼬치구이를 팔았음.
근데 그 가격표 사진 한 장이 인터넷에 딱 올라옴. 가격?
18,000원. 사람들이 처음엔 눈을 의심함.
아니 닭꼬치도 아니고 무슨 용가리 통뼈로 만든 꼬치냐는 드립이 난무했음. 쉽게 말하면 이거임.
연예인 이름 걸고 하는 장사가 과연 합리적인 가격이었냐, 아니면 그냥 이름값 믿고 배짱 장사한 거냐 이거 가지고 싸움 난 거. 솔직히 축제 가면 음식값 비싼 거 하루 이틀 아니잖음?
근데 이건 좀 선 넘었다는 여론이 터져 나온 거임. 꼬치계의 에르메스, 뭐 그런 느낌이었달까.
이게 바로 정준하 바가지 논란의 시작이었음. 별거 아닌...
원문 링크 : 정준하 바가지 논란 그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