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은 말 그대로 예로부터 '물고을'이라 불렸다. 물이 시작하여 천을 이루고 그 물은 홀러 바다와 만난다.
수원의 4대 하천은 광교산을 발원으로 하는 서호천, 수원천, 원천천을 비뭇하여 황구지천을 말한다. 황구지천은 연장 13.10km의 준용 하천이다.
경기도 군포시삼성산(456m)에서 발원하여,. 부곡 저수지와 왕송 저수지를 거쳐 흐르다가.
당수동에서 오룡골천, 당수천이 유입되고, 일월 저수지의 일월천과 합류하여 흐르다가. 금곡동에서 금곡천, 호매실동에서 호매실천과 합류하고, 서남부쪽으로 흘러서 권선구 장지동 지점에서 서호천과 합류한 후, 대황교동 지점에서 수원천 및 원천천과 합류하여 황구지천을 형성한다.
이후 수원 경계를 벗어나화성시진안동과화산동 사이에서 반정천이 합류하고 오산시 양산동 양산교에서는 삼미천과 할류하고, 화성시 정남면에서 보용리 저수지를 거쳐 흘러 내려온 갈천을 받아들인 후, 화성시 양감면을 거쳐 평택시 서탄면 황구지리에서 오산천,진위천과 합류하여 진위천으로 흘러간...
#
고색역
#
하늘숲길
#
황구지천
원문 링크 : 황구지천 벚꽃길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