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우체통에 엽서가 와있습니다 발신자는 "부산에서"라고 써있길래 뭔가 의아했는데요 마눌님이 1년전에 광안리해변 느린 우체통달팽이톡에서 보낸 엽서였네요ㅎ 이런 서비스가 있었나본데 진짜로 보내주나봐요~^^ 그때 부산에 내려갔다가 저만 일때문에 저만 올라온적 있었는데 그때 광안리에서 보내 엽서인가 봅니다 급하게 뜯었더니 맨끝에 글자가 뜯어졌어요ㅎ 1년만에 받으니 감동입니다~~ 근데 날짜를 안적어놔서 몇일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ㅎ 1년만에 받은 엽서들고 관광안내소 가면 선물도 준다는데 받으러 가야겠어요ㅋ 즐거운 하루의 시작입니다~~^^...
1년만에 온 엽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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