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나온 넷플릭스 영화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사실 제목으로 보고 어떤 물리적 형체의 악마가 나오거나 빙의를 통해 모습을 들어내는 건가 생각했는데, 그런 의미의 악마가 아니었습니다.
그냥 인간에게 언제나 함께하나 그런 '악'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로버트 패틴슨이나 톰 홀랜드 같은 한창 떠오르는 배우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세바스찬 스탠도 나오는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버키 반즈로 보다가 이렇게 배 나온 아저씨로 나오니까 또 느낌이 다르네요.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습니다.
영화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전개 속도가 빠르지 않고 흥미진진한 사건이 나오는 것도 아..........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202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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