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인지덥에서 살짝 몸맛 담궜다면, 오늘부터는 본격적으로 물놀이를 시작하려고 해요. 그리고 이왕 하는거 스노클링이 좋겠다라고 생각해서 첫 목적지를 메탐스 풀로 정했어요.메탐스 풀 같은 경우 퍼스에서 가장 가까운 스노클링 포인트라고 생각하고 있어요.우선 새로운 스노클을 사러 이스트 퍼스 K-mart에 들렀어요.
거기서 스노클은 개당 4불, 물안경은 2불에 구매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옆의 콜스에서 간식거리도 구매완료하고 차량에 탑승했어요.
메탐스풀은 숙소가 있는 빅토리아 파크에서 약 20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어요. 구글맵에 메탐스풀을 찍고 가다보면 해안 산책로를 따라 평행주차칸이 있는데 거기에 주차를 했어요.
생..........
[퍼스여행 4일차]메탐스풀, 스카보로 비치, 킹스파크(퍼스 스노클링, DNA타워 선셋)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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