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한 설훈 스토리 ②]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이 알아 본 설훈 “야이 똥별들아!”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서슬 퍼런 군사법정에서 청년 설훈은 군인 재판관들을 향해 호통을 쳤습니다.
그 정의감과 기개를 인정받아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과 한 길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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