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묘년을 기념해서 칭따오에서 달토끼 버전의 맥주를 새로 출시했다. 평범한 미각을 갖고 있기에, 지난번 특별판인 칭따오 신동엽과 오리지널 칭따오의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던 터라 별 기대를 하지 않고 마셔봤었는데, 어???
이녀석은 다르다. 분명 큰 강줄기는 같지만, 이건 다른 맥주다.
그렇다면 한번 리뷰해볼 필요가 있겠지! 구입은 근처 편의점에서 다 만날 수 있다.
가격은 국민가격 4캔에 11,000원! 그래서 오늘은 신상 칭따오 달토끼와, 오리지널 칭따오(이하 칭따오),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순)을 비교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다.
순서는 기준이 될 칭따오부터, 그리고 새로나온 달토끼! 그 다음은 퓨어 드래프트 순으로 진행하겠다.
칭따오? 칭따오 맥주 공장 칭따오 맥주를 만드는 곳은?
칭따오(청도) 이다. 한국에서 가까운 중국 중 한곳인 산둥반도에 있으며, 지리적인 이유 때문에 여러번 외국의 조차지였던 역사를 갖고 있다.
독일의 조차지에서, 일본에게로, 2차세계대전 이후에는 미군이 주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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