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카자흐스탄 여행 거점은 알마티였다. 처음 계획은 카자흐스탄의 가장 서쪽, 악타우로 넘어가 아제르바이젠의 바쿠로 넘어가는 거였는데, 여행이란게 다 그렇듯 내 마음대로 되진 않았다.
대신, 알마티에 머물면서 쉬는여행을 해보기로 했다. 소개해드리는 곳들을 하루에 다 둘러보실 수는 있겠지만, 아마 미술관때문에 불가능할 듯 싶다.
술쟁이는 쉬엄쉬엄 점심먹으러 나와서 밥 먹고, 한두군데 보고 저녁에 술마시고...의 스케쥴이었기에 4일동안 다닌 곳 중 시간이 아깝지 않을만한 곳들만 보여드리고자 한다. 알마티 대중교통 이용하기 알마티의 대중교통 이용요금은 80텡게!
240원이다. 지하철도, 버스도 같다.
버스터미널은 한국과 비슷하기에 찾기 쉽고, 구글 앱에서도 바로 찾을 수 있다. 아!
구글맵도 원하는 지역만큼을 화면에 듸운 뒤 검색창에 OK MAPS 를 입력하면 해당지역을 미리 다운로드 받아갈 수 있다. GPS나 나침반이야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통신사 신호만 있다면 사용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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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카자흐스탄 1-2. 알마티 시내 둘러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