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 말리오보로 거리! 르바란이라고 관광지를 찾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홍수속에서 겨우 찾아낸 여행사.
그곳에서 인터넷 평균정도의 가격에 내일 새벽 출발하는 차 렌트를 계약했다. 12시간 계약에 50만루피아. 또 르바란이라서 차가 없어서 비싸다는 흥정 어텍에 단호하게 나오자 잡는다.
우리가 원한 차량은 중형차량 이상. 가는 곳의 길이 좋지 않다고 봤기 때문에 말한거였는데 또 추가금을 달란다.
내가 기본이 혼다의xx 아니였냐. 추가금이면 익스플로러나 벤이라도 오냐고 묻자, 이제야 서비스란다.
자! 예상했던 어텍이 들어와야할텐데...역시나!
미리 여기서 입장권을 사겠냐고 물어본다. 노!
입장권을 여행사에서 미리 사는건 약간의 시간을 아끼고, 날짜가 지난 표라던가, 내국인전용 표를 받게되는 사기를 당할 수 있다. 그러니 시간의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직접 표를 구입하시는 걸 추천!
다만, 이날은 그냥 여행사에서 표를 샀어야 했다. 인도나 이집트를 다녀오면 여행사를 못믿게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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