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태국을 여행하면서 느껴본 노잼의 도시는 단연코 핏사눌록이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태국에서 노잼의 도시라는 말은 많은 유적지와 절이 있다는 말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의 반가사유상 다음으로 잘생긴(?) 부처님을 만날 수 있는 곳이 핏사눌록이었다.
그럼 두번째 노잼의 지역은 어디였을까? 뜨랑?
춤폰? 라용?
콘캔? 우돈타니?
아니다. 그곳은 앙통이었다.
태국에서 가장 잘 생긴(?) 부처님을 핏사눌록에서 만날 수 있다면!
태국에서 가장 큰(?) 부처님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앙통!
여행프로그램 개발을 위해서 갔던 곳이지만, 지금은 판매하는 상품이 없으니 이야기를 풀어 봅시다. 태국에서 가장 큰 불상, 태국에서 가장 큰 와불상, 태국에서 두번째로 잘생긴 부처상을 만나서 고고!
위치 앙통 태국 앙통 아유타야에서 북쪽으로 30km 가시면 도착! 왕복 8차선 고속도로가 있어서 앙통시내까지는 금방 갈 수 있다.
기차는 없고, 섹소폰이 있는 전승기념탑 근처에서 롯뚜를 타고 가셔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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