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백신을 15일에 맞고 벌써 4일이 지났다. 전에도 근육통 외에는 별 부작용이 없었지만 여전히 맞는 건 떨렸다.
주변에 2차까지는 괜찮았는데 3차는 아팠다는 사람도 있어서 ㅜㅜㅜ 어쨌든 집 앞 병원 예약하고 슥~ 갔다가 슥~옴 백신 예약은 굉장히 쉬웠다. (2차도 쌍따봉, 3차도 쌍따봉이네...라이언 3 따봉 해줘!!) 접종 완.
늘 생각하지만 주사 맞는 건 진짜 순식간이다. 이제 들어가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이미 끝나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주사가 무섭지 않은 어른입니다요 ^^**** 어쨌든 주사 맞고 15분 병원에서 증상 보다가 집도 호로로 록 왔다.
그리고 4일차인 지금 부작용은 아직 없는 것 같다. 솔직히 이번엔 근육통도 별로 없었다.
(맞고 통증이 없어서 이거 잘못 맞은 거 아냐? 하고 팔에 힘주다가 그 후로 좀 아파짐 --;;;) 난 오히려 1차 때 아르바이트에서 힘쓰는 일을 하던 중이라서 그런가 1차가 근육통이 제일 심했고 2차랑 3차는 아르바이트 관두고 맞아서...
원문 링크 : 20대 화이자 3차 접종 완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