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역사는 그 일을 활자로 새길 때 시작된다. 매체와 기술의 발전은 사람들이 활자를 외면하게 만들었습니다. 21세기의 세계는 쇼츠, 릴스, 틱톡 등 화려하고 짧은 컨텐츠가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웹소설은 1조 원의 가치를 지닌 시장으로 성장했습니다. 장편에 활자로만 이루어진 매체이지만, 그만큼 '서사'와 '캐릭터'의 힘이 있기 때문이겠죠.
안녕하세요, 설화 매니지먼트입니다. 설화 매니지먼트는 세상이 더 재미있어지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뜻을 모아 만들어진 웹소설 매니지먼트입니다.
웹소설 시장은 앞날이 창창하기만 할까요? 안타깝게도 저희는 시장을 낙관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현재의 웹소설 시장은 시장을 지탱하는 허리, 즉 다양성을 가진 중견작가의 위상이 굉장히 애매모호합니다. 상위 1%의 작가가 90%의 수입을 가져갑니다.
어찌 보면 상업소설의 냉혹한 잣대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허리가 끊어진다면 시장이 붕괴하게 될 것입니다. 개성있는 ...
원문 링크 : [웹소설 매니지먼트] 설화 - 상상속 즐거운 순간을 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