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랑말랑 하우스에서 깨볶는 신혼을 보내고 있는 깨순입니당*.* 일요일에 장보다가 갑자기 몬테라스를 덜컥 데려온 바람에 집에서 가드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분갈이도 가드닝이라고 할 수 있나요?) 원래 ️쑬쀼️네에 거주하고 있던 청산도에서 데려온 황칠이!
체험 당시 사람이 많지 않아 인당 2개씩 체험했고 (황칠이를 화분에 심고, 철사를 둘러 모양 잡는 체험이었는데, 쑬쀼에겐 너무나 즐거웠던 체험이었음!!!) 쑬쀼는 총 4개의 화분을 들고 와서 1개는 곰댕이네 본가로 1개는 깨순이네 본가로 입양 보내고 2개의 화분을 키우던 중 1개는 결국 살리지 못했고ㅠㅠ 1개 화분을 이렇게 잘 키워냈다!
대견해!!! 계속 이파리가 새로 나고 자라고 반복하던 중 화분이 작은지 물을 계속 줘도 더 이상 이파리가 나지 않았다.
분갈이를 해주리… 해주리… 생각만? 하고 있었더랬다.
하나로 마트에 장 보러 갔는데 출입구 꽃집 앞 매대에 너무 예쁜 몬테라스가 있는 게 아닌가! 집에서 꼭 몬테라스를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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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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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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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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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공감일상] 갑분 가드닝 #몬테라스 #황칠이 #분갈이